여성형 유방 “브래지어를 차야겠군.” K대 시간강사 유모씨(36). 봉긋한 가슴 때문에 동료들과 대중목욕탕에 갈 때마다 놀림을 받다 요즘 ‘사우나탕 기피증’이 생겼다.… 이성주 기자 2007-04-09
게놈으로 본 남과 여 - 여성이 남성보다 강하다 ‘상처받기 쉬운 남자, 보호하고 지키는 여성’. 다국적 연구기관인 인간게놈프로젝트(HJP)와 생명공학 업체 셀레라 제노믹스사는 2001년 유전자 지도를 공개하면서 “남성… 이성주 기자 2007-04-09
초등교 입학전 준비요령 “나도 이제 학부모가 됐군. 그런데 왜 불안하지?”올 봄 첫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부모는 자녀가 뿌듯하기도 하지만 웬지 불안에… 이성주 기자 2007-04-09
유아기 난청...언어습득 등 뇌발달 저해 “어릴적 난청은 뇌 발달 장애로 이어져요.” 아기는 만3세까지 급속히 뇌회로망의 얼개를 만든다. 이 과정은 단계별로 진행되며 초기단계인 언어습득이… 이성주 기자 2007-04-09
임신부 약 복용=임신 3∼8주 가장 위험/풍진 예방주사 맞아야 젊은 주부들 가운데 몸이 오들오들 떨리고 소화가 안 되는 임신 초기증세를 가벼운 감기기운으로 여겨 아무 약이나 먹고는 나중에… 이성주 기자 2007-04-03
자연유산 원인과 치료법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00년 기혼여성 1만3429명을 면접 조사한 결과 임신한 뒤 정상 출산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63.8%였다. 태아의 24.1%는 인공임신중절(낙태)로, 9.7%는… 이성주 기자 2007-04-03
중풍 막을 수 있다 극음악 ‘한여름 밤의 꿈’의 ‘축혼행진곡’으로 유명한 펠릭스 맨델스존. 1846년 누나 파니의 급사 소식을 듣고 일년내내 울부짖다 숨졌다. 한때… 이성주 기자 2007-04-03
건강의 신호등 '몸 냄새' 주부 김모씨(43·서울 강남구 일원동)는 최근 고1짜리 딸의 일기장을 훔쳐보다가 한숨을 쉬고 말았다. 딸아이는 암내 때문에 매일 겨드랑이에 파우더를… 이성주 기자 2007-04-03
넘치는 '백살청춘' 중국 진시황(秦始皇)은 불로초를 찾다가 50세에 숨졌다. 그러나 역사를 돌이켜보면 그도 살 만큼 살았다. 고대 그리스인의 평균수명은 19세, 16세기… 이성주 기자 200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