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식습관이 노화 촉진 가공식품과 즉석식품 탓인지 요즘 어딜 가든 고칼로리-저영양의 식품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장을 보러 마트에 가면 각 통로는 물론 계산대 앞까지… 최승식 기자 2023-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