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인보사 허가 취소 후 '후폭풍'…줄소송 이어져 인보사 허가 취소 이후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을 상대로 한 소송이 잇달아 제기되고 있다. 법무법인 해온은 5일 코오롱생명과학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연희진 기자 2019-06-05
식약처, 인보사 허가 취소…"성분 변경 고의 은폐"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가 끝내 허가 취소됐다. '인보사 사태'가 불거진 후 두 달 만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8일 허가 당시 제출한… 연희진 기자 2019-05-28
식약처, '인보사 사태' 규명 위해 美 현지실사 나섰다 '인보사 사태'를 규명하기 위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현지실사가 시작됐다. 20일 식약처에 따르면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인보사의 세포 변경 경위를 규명하기 위한… 연희진 기자 2019-05-20
'인보사 논란' 코오롱생명과학·티슈진 회계 재감사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이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 논란으로 재감사를 받는다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은 15일 인보사의 자발적 유통 및 판매중지 공시 및… 연희진 기자 2019-05-15
'인보사 사태' 점입가경…“코오롱티슈진 2년 전 알고 있었다" 코오롱티슈진이 지난 2017년 3월 STR 검사를 통해 인보사 2액의 성분이 연골유래세포가 아닌 신장유래세포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밝혀지며 '인보사… 연희진 기자 2019-05-07
류마티스학회 "인보사, 임상 성과 납득 어려워" 코오롱생명과학이 인보사 2액의 주성분이 처음부터 신장세포(293세포)였다고 주장하면서 인보사의 임상 연구 결과에 대한 의문이 깊어지고 있다. 백한주 대한류마티스학회 의료정책이사는… 연희진 기자 2019-04-26
인보사 사태 일파만파...수사, 감사 요구 빗발쳐 허가받은 성분과 다른 성분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문제가 된 '인보사 사태'가 커지면서 철저한 수사와 감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연희진 기자 2019-04-26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국내에서도 293유래세포 지속 사용" 애초 신고한 성분과 다른 성분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됐던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가 국내 시판 중인 제품에서도… 연희진 기자 2019-04-15
[단독] 전문 학회, 700만원 인보사 효과 "글쎄?" 세계 최초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가 기존 치료제보다 더 나은 효과가 있는지 입증할 수 없다는 전문의학회의 의견이… 송영두 기자 2019-01-16
[JP모건 헬스케어 2019] '코오롱부터 LG까지' K-바이오 뜬다 세계 최대 바이오 헬스케어 행사로 불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송영두 기자 201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