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로비드 폐기 우려? "내년 초까지 소진 가능"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의 처방률이 저조해 재고물량이 폐기될 우려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자, 정부는 내년 2월까지 소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문세영 기자 2022-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