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후계자 강원호, 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되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최대주주가 바뀌었다. 창업주 강덕영 회장이 아들 강원호 대표에게 보통주 80만주를 증여한 사실이 11일 공시로 알려지면서 강 대표는… 최승욱 기자 2026-08-12
정유석 대표, 일양약품 최대주주 올랐다…오너 3세 승계 사실상 마무리 일양약품의 최대주주가 정도언 회장에서 장남 정유석 대표이사 사장으로 바뀌었다. 이미 회사 경영을 맡고 있던 오너 3세 정 대표가… 최승욱 기자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