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주류 규제 달라...절주 정책 강화해야 정부의 절주 정책에도 음주 마케팅 광고 규제 위반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청소년 음주율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맹미선 기자 2018-10-16
청소년 10명 중 1명 전자 담배 피웠다 청소년이 전자 담배를 피우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호기심'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자유한국당 의원은 16일 질병관리본부가… 맹미선 기자 2018-10-16
온라인 활동 늘면 불행하다 (연구) 최근 몇 년간 꾸준히 떨어지고 있는 개인의 행복 지수, 이를 온라인 활동 시간과 연관 지은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크린을… 문세영 기자 2018-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