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미세 먼지 습격, 중국 아닌 국내 영향 컸다 최근 며칠간 발생한 고농도 미세 먼지의 주범이 중국, 북한 등 국외 오염 물질이 아닌 자동차, 발전소 등 국내… 맹미선 기자 2018-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