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 교수의 임사체험 주장, 출처를 확인해보니 “우리가 죽음을 맞이해도 의식은 지속된다. 육체가 죽음을 맞이해도 지속되는 의식이 머무는 곳이 사후세계다.” 정현채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가 지난달… 백우진 칼럼니스트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