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뻐근하더니 18개월 밖에 못산다 해”…28세男, ‘이 암’ 진단 후 완치된 사연은? 28세의 젊은 나이에 췌장암 3기 진단을 받았던 한 남성이 희귀한 수술을 통해 완치 판정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