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학자와 천재 직원이 고액 연봉 거부한 까닭 2025년 06월 09일ㆍ1673번째 편지 1970년 말 단국대 장충식 총장이 국어학의 기둥이었던 일석(一石) 이희승 박사를 찾아갔습니다. 장 총장은 대학… 이성주 기자 202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