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닥터] “대장암, 4기라도 절망은 일러요” 직장암 3기의 50대 남성이 수술대 위에 누워있었다. 복강경을 집어넣기 위해 환자의 배를 절개하려는 이윤석 교수의 머리에 지난… 코메디닷컴 2021-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