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1회' 먹는 에이즈약 개발 청신호, "바이러스 억제 강력" 글로벌 제약사 길리어드와 MSD가 공동개발 중인 장기지속형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치료제가 최신 임상평가에서 강력한 효과를 보고했다. 주 1회 먹는 약으로… 원종혁 기자 2024-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