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만 막던 의사 ‘셀프처방’, 미다졸람·펜타닐·케타민까지 22종 금지 추진 의사가 자기 자신에게 처방하거나 놓을 수 없는 마약류가 프로포폴 하나에서 22개 성분으로 늘어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8일 이런 내용의… 최승욱 기자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