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는 위고비 구하는 통로?...진짜 아픈 환자는 약 못구해 '발동동' 올해 2월부터 전면 확대된 비대면진료가 '위고비' 등 비만약과 탈모약 같은 비급여 약을 타는 용도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재원 기자 2024-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