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 치료제 '울토미리스', 중증 근무력증에 처방 확대 희귀병 치료제 '울토미리스(성분명 라불리주맙)'의 처방 범위가 넓어진다.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과 비정형 용혈성 요독증후군(aHUS)에 이어 치료 옵션이 부족했던 전신… 원종혁 기자 2024-01-05
생존여명 8년...극희귀질환 '한랭응집소병'에 신약 최초 허가 극희귀 혈액병으로 알려진 용혈성 빈혈에 신규 치료제가 국내 처방권에 진입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일 사노피의 한랭응집소병 치료제 '엔제이모(성분명 수팀리맙)'를 허가했다.… 원종혁 기자 2023-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