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물 계속 차던 70세 여성⋯빼낸 액체 정체는 '소변' 교통사고를 당한 70세 여성의 오른쪽 가슴에 액체가 계속 고였다. 배액관으로 하루 최대 2.5L를 빼냈지만 좀처럼 줄지 않았다. 검사… 최승욱 기자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