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히 짜증, 나도 벌써 '갱년기'? 서울 역삼동에 사는 주부 박미정씨(48)는 올해 들어 “이래선 안 되는데” 하면서도 고3 딸에게 짜증내는 일이 많아졌다. 왠지… 코메디닷컴 2021-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