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난 여드름 짜다 죽을 뻔?”…32세女, 응급실까지 달려간 사연은? 한 여성이 코 옆에 난 작은 여드름을 짜려다 병원까지 가야했던 사연을 공유하면서 이 부위 여드름 짜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정은지 기자 2025-08-16
귀지 청소 후, 얼굴 마비된 여성 사례 보고돼 단단하게 매복해 있던 귀지를 제거하려고 병원을 찾았다가 영구적으로 얼굴이 마비된 여성의 사연이 보고됐다. 최근 미국의학협회 이비인후과-두경부외과(JAMA Otolaryngology--Head &… 문세영 기자 2019-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