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부작용 줄인다...서울대병원, 신 나노입자 개발 암 치료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자기(magnetic) 온열 치료법'에 쓰이는 새로운 나노입자가 개발됐다.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백선하 교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박원철·임형준… 문세영 기자 2023-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