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흐르는 땀, 혈관 이상 신호일 수도 땀이 심하게 나는 다한증 환자는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이성수·문덕환, 가정의학과 이지원·박재민 교수 연구팀은… 문세영 기자 2020-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