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인 줄 알았다가”…음식도 못삼키더니 조금만 늦었으면 죽을 뻔한 21세女, 왜? 숙취라고 여겼던 몸살로 그냥 놔뒀다가 패혈증 진단을 받은 대학생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카디프대… 정은지 기자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