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아닌 ‘치과의사’ 전공의, ‘전공의법’ 보호 못 받는다 전공의의 과로를 막기 위해 주당 수련 시간을 줄이고 최대 연속근무 상한을 24시간으로 제한하는 ‘전공의법’ 개정안의 주요 조항들이 곧… 김다정 기자 2026-01-23
[기고] 전공의 '100일 당직' 끝낼 열쇠, 입원전담전문의 의대를 마치고 인턴을 거쳐 전공의로 처음 들어가면 ‘100일 당직’이라는 통과의례가 당연하던 시절이 있었다. 불과 10~20년 전의 얘기다. 처음 주치의가 되어 밤낮없이 병동… 경태영 교수 202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