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작은 혹, 여드름 아녔어?”…이 혹 탓에 오른쪽 폐 절제한 40대女, 왜? 가슴에 단순한 여드름 정도로 여겼던 작은 혹이 시간이 지나면서 검게 변하고 가렵더니 결국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이었던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