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식 상팔자? "자녀 있는 부모가 더 오래 산다" '육아전쟁', '무자식 상팔자' 등의 말은 아이를 키우는 일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이 때문에 부모는 아이를 키우며… 코메디닷컴 2021-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