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고민’ 토마토로 싹∼ 회사원 박모(40)씨는 지난달 승진하고 술자리가 잦아지면서 말수가 줄어들었다. 입냄새 때문이다. 처음에는 아침에만 느껴졌지만 1주 전부터 하루 내내 입냄새가… 이성주 기자 2007-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