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넘어 자꾸 팬티에 피가 묻어”...30여년 전 걸린 ‘이 성병’ 탓에 항문암 3기, 사연은? 미국의 한 여성 작가가 갱년기 증상으로 오인했던 출혈이 알고 보니 HPV(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한 ‘3기 항문암(anal cancer)’으로 밝혀진 사연을… 정은지 기자 2025-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