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나무처럼 단단하고 오래오래"…50주년 맞은 '박달회' 강석영, 곽대희, 김광일, 맹광호, 박용철, 서광수, 소진탁, 송윤희, 유태연, 이규동, 이병화, 이순형, 이제구, 장여옥, 최신해(가나다 순), 그리고 김지연.… 박효순 기자 2023-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