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에 피, 폐에는 18mm 혹⋯폐암 의심했는데 ‘기생충 알’ 60세 남성이 수개월 동안 피 섞인 가래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 의료진은 폐에서 작은 혹을 확인하고 폐암을 의심했지만, 수술로… 최승욱 기자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