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 때문에 더 커져", 구멍난 모공 관리 '이것' 부터 “날씨 참 질척이네~”라는 말이 어울리는 요즘이다. 질척 질척 높은 습도는 모공을 습격해온다. 열린 모공은 새끼손가락도 들어갈 판이다. 과장하긴… 정은지 기자 2023-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