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토론] 복지 재원 조달 李 "탈세 잡겠다" 尹 "성장이 답" - 李 "증세 계획 없다...세원·탈세 관리" - 尹 "과도한 증세는 성장 위축...성장·복지 선순환" - 沈 "증세 없는 복지는… 문세영 기자 2022-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