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두통, 유심히 관찰하세요 산부인과 의사 김모씨(42)는 혼자 있을 때엔 늘 5년 전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난 아들 한솔이 생각에 울적해진다. 초등학교 2학년이던… 이성주 기자 2007-04-09
여성형 유방 “브래지어를 차야겠군.” K대 시간강사 유모씨(36). 봉긋한 가슴 때문에 동료들과 대중목욕탕에 갈 때마다 놀림을 받다 요즘 ‘사우나탕 기피증’이 생겼다.… 이성주 기자 2007-04-09
과로와 스트레스가 결핵을 만든다 “아직도 결핵이 있나요? 후진국에나 있는 병인 줄 알았는데….”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하거나 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결핵이란 진단을 받으면 환자들이… 이성주 기자 2007-04-09
직장인 '목 증후군' 주의보 서모대리(32)는 요즘 실수 탓에 상사에게 꾸지람 듣는 일이 잦아졌다. 목덜미와 어깨가 묵직하게 아파 늘 피로하고 도무지 정신 집중이… 이성주 기자 2007-04-09
과민방광과 요실금 주부 한모씨(38)는 최근 초등학교 3학년 딸과 함께 목욕탕에 갔다 망신당했다. 옷을 벗으며 요의가 느껴졌지만 화장실 가기 전 잠깐… 이성주 기자 2007-04-09
겨울 황사 "건강 조심하세요" 겨울 황사는 봄 황사보다 건강에 더 해롭다. 건조하고 추운 날씨엔 호흡기의 일차 방어막인 코와 기관지의 점막이 말라 바이러스가… 이성주 기자 2007-04-09
젊은 사람이 숨이 찬다면… 25세 여성.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서 못 견디겠다며 병원에 왔다. 엑스레이와 심전도검사 결과 ‘이상 없음’. 미국 월스트리트의 32세… 이성주 기자 2007-04-09
사고때 응급조치 요령 스키장 눈썰매장 스케이트장은 사고 다발지역. 자녀가 다치면 당황해서 응급조치를 제대로 못하는 부모들이 많지만 몇가지 응급 조치 요령을 알아… 이성주 기자 2007-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