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목 증후군' 주의보 서모대리(32)는 요즘 실수 탓에 상사에게 꾸지람 듣는 일이 잦아졌다. 목덜미와 어깨가 묵직하게 아파 늘 피로하고 도무지 정신 집중이… 이성주 기자 2007-04-09
과민방광과 요실금 주부 한모씨(38)는 최근 초등학교 3학년 딸과 함께 목욕탕에 갔다 망신당했다. 옷을 벗으며 요의가 느껴졌지만 화장실 가기 전 잠깐… 이성주 기자 2007-04-09
겨울 황사 "건강 조심하세요" 겨울 황사는 봄 황사보다 건강에 더 해롭다. 건조하고 추운 날씨엔 호흡기의 일차 방어막인 코와 기관지의 점막이 말라 바이러스가… 이성주 기자 2007-04-09
젊은 사람이 숨이 찬다면… 25세 여성.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서 못 견디겠다며 병원에 왔다. 엑스레이와 심전도검사 결과 ‘이상 없음’. 미국 월스트리트의 32세… 이성주 기자 2007-04-09
사고때 응급조치 요령 스키장 눈썰매장 스케이트장은 사고 다발지역. 자녀가 다치면 당황해서 응급조치를 제대로 못하는 부모들이 많지만 몇가지 응급 조치 요령을 알아… 이성주 기자 2007-04-09
망년회의 계절…술자리 건강 지키기 H그룹 강모과장(38)은 지난주 병원에 급히 실려갔다. 거래처 사람과 술을 마신 다음날 갑자기 얼굴이 붓고 오렌지색 혈뇨가 나온 것.… 이성주 기자 2007-04-09
당신의 수면상식은? <문>아래 문항 중 맞으면 ‘○’, 틀리면 ‘×’ 하셔요. ①정상인도 졸릴 때 운전하면 헛것이 보인다. ②일반적으로 20대는 30대보다 잠을… 이성주 기자 2007-04-09
아하! 질병이야기/반응애착장애='엄마 사랑'이 최고 치료약 대부분의 엄마는 아기의 몸이 늦게 발달해도 ‘좀더 기다려보자’고 기다린다. 그러나 몸과 뇌의 발달은 서로 밀접히 연관돼 있다. 아기의… 이성주 기자 2007-04-09
자살 부추기는 까마귀 언론 요즘 언론의 자살(自殺)과 관련한 기사를 보면 얼굴이 붉어지고 가슴이 타들어간다. 뜬금없이 또 욕을 먹게 된 까마귀들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이성주 기자 2007-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