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인 줄 알았는데 식도 구멍”…18개월 아이가 삼킨 ‘이것’, 엄마 직감으로 살렸다 어린아이들이 삼킨 '버튼형 건전지(동전 배터리)'가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미국에서 엄마의 직감 덕분에 위기를… 정은지 기자 202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