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급찐살 빼기’ 다수설 vs 소수설, 진짜는? A씨: 시어머니가 권한 송편을 안 먹었어야 했는데… 겨우겨우 참다가 그게 방아쇠가 돼 이번 추석도…. 체중계에 올랐더니 혹시나 했는데… 김다정 기자 2025-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