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kg 찌더니 ‘이 병’ 진단” 과거 130kg 女, 2년 만에 65kg로…뭐 했길래? 뇌하수체 종양에 의한 호르몬 이상인 쿠싱병으로 인해 64kg 늘어 130kg에 육박했던 한 여성이 2년 만에 몸무게 절반을 빼… 정은지 기자 202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