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전원, 전북 남원 확정⋯2034년 첫 졸업생, 면허 취득 후 15년 의무복무 공공의료 분야에서 일할 의사를 국가가 선발해 교육하고 수련·배치까지 관리하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이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 들어선다. 오는 2030년에 첫 입학생 100명을… 최승욱 기자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