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 먹으면 보약 필요 없다. “밥 잘 먹어야 튼튼해진다.”(아빠) “어떻게 먹어야 잘 먹는 건데요?”(다섯살 아들) “그건 말이다, 그건….” 잘 자고 잘 먹는 것은… 이성주 기자 2007-04-02
관절염 “20대도 걸린다.” “무릎이 아파 잠들 수 없어요.” 겨울철 찬 기운에 무릎 허리 엉덩이 손가락 등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 이성주 기자 2007-04-02
겨울방학 비만아를 날씬하게/튀긴 음식 멀리 하고 TV보면서 먹지 못하게 겨울방학엔 야외활동이 줄고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 비만의 위험이 커진다. 방학 후 아이가 ‘뚱보’란 놀림을 받는 것을 피하려면… 이성주 기자 2007-04-02
옷… 신발… 넥타이… 겨울복장 ‘건강착용법’ 춥고 건조한 겨울만큼 복장이 건강에 영향을 끼치는 계절도 없을 듯. 옷을 따뜻하게 입으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지만 너무 두껍게… 이성주 기자 2007-04-02
중풍/“老病은 옛말” 30,40대도 바람맞는다 중풍, 더이상 노인만의 병이 아니다.’ 요즘 스트레스와 과로에 운동부족이 겹친 30대∼40대초 연령에서 중풍 환자가 늘고 있다. 경희대한방병원 내과… 이성주 기자 2007-04-02
하품… 졸리고… 나른하고 봄의 불청객 ‘춘곤증’ 봄날 아지랑이처럼 몸이 나른하게 퍼지고 점심시간 이후엔 졸음을 주체할 수 없다. 요즘 입맛이 뚝 떨어지고 소화가 안 되는… 이성주 기자 200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