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후계자 강원호, 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되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최대주주가 바뀌었다. 창업주 강덕영 회장이 아들 강원호 대표에게 보통주 80만주를 증여한 사실이 11일 공시로 알려지면서 강 대표는… 최승욱 기자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