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 개원 서울성모병원이 23일 중증·희귀난치 질환을 앓는 소아청소년 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을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나섰다. 어린이병원 명칭은… 김다정 기자 2025-12-23
사지마비, 호흡장애 이겨내고... "대학 들어가요" 중증장애로 일상생활조차 어려운 희귀질환 환자들이 학업에 도전해 대학 입학과 졸업을 맞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는 16일 병원 중강당에서 사지마비와 호흡장애를… 문세영 기자 2023-02-17
서울대병원, 오늘부터 위기대응병동 운영...대구·경북 위급 환자 치료 서울대병원이 대구·경북 지역의 중증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을 위한 위기대응병동을 운영한다. 서울대병원은 오늘(4일)부터 기존 병상 약 50개를 위기대응병동으로 바꿔 대구·경북에서… 문세영 기자 2020-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