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 가른 면역 기관…심혈관 사망 63% 차이 사춘기 이후 쓸모없다고 여겨지던 기관이 수명을 가르는 변수로 드러났다. 흉선(胸腺) 상태가 좋은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심혈관 사망… 최승욱 기자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