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픈데 엄살 심하다 해”...의사가 통증 무시하다 죽을 뻔한 26세女, 사연은? 운동 후 생긴 엉덩이와 허리 통증을 단순 좌골신경통으로만 오진 받다가 치명적 감염으로 번지며 죽을 뻔한 20대 여성의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5-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