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감정 잘 구분하는 사람, 슬픔 잘 견딘다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인간성’이 결여되는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어 안타까움이 일고 있다. 과거 많은 사람들이 분개하고 슬퍼했던… 코메디닷컴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