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봐주는 비디오'가 애 잡는다. “동영상이 이렇게 해로운줄 몰랐어요.” 주부 김모씨(31·서울 강남구 역삼동)가 병원 정신과 진료실에서 흐느끼며 한 말. 두살바기 딸이 뇌발달에… 코메디닷컴 2021-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