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발에서 썩은내가 나요"... 발냄새 유독 지독한 이유는? # 주부 박서진(44세, 양천구)씨는 남편이 집에 들어와서 신발을 벗고 돌아다니기만 하면 짜증이 난다. 생전 맡아보지도 못한 썩은내 구린내… 정은지 기자 2023-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