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들린 다리?"...종아리가 저절로 움푹 들어갔다 나왔다, 왜? 가만히 있던 종아리가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한다. 다리 안에서 뭔가가 쥐어짜듯 살을 휘젓는다. 움푹 들어갔다 나왔다, 외계 생명체라도 들어가… 정은지 기자 2024-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