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베닥] “환자는 의사의 전부” 난치성 척추 환자의 도우미 “환우회를 만들려는데 도와주실 수 있겠습니까?” 2006년 당시 64세였던 김종오 씨가 병원으로 찾아와 부탁했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척추병원장이었던 조용은 교수(62)는… 이성주 기자 2020-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