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갑다가 피부 조직 타" 사순절 '이 의식' 행하다...이마에 화상 속출, 왜? 최근 브라질 북동부 카르나우바 두스 단타스에 위치한 상조제 성당(Parish of São José)에서 열린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 미사 중… 정은지 기자 202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