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이 의대 출신 “도쿄서 오라 해도 고향 간다” 일본 돗토리대 의대에서 지역의료학을 가르치는 가미모토 미나코 교수는 돗토리현 다이센초 출신이다. 그의 고향은 일본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현인… 천옥현 기자 2025-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