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럽다고 구급차 불렀는데”…7시간 후 도착, 결국 사망한 여대생, 원인 보니 호주에서 한 대학생이 고용량 카페인 정제를 복용한 뒤 심각한 증상으로 긴급 구조를 요청했으나, 비응급으로 분류돼 7시간 넘게 방치된… 정은지 기자 2025-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