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수룩 턱수염 나도 안깍아”…털 난채로 산다는 42女, 새 ‘여성성’ 제시하고 싶다고? 남성 호르몬 과다로 얼굴과 전신에 털이 과도하게 자라는 다모증을 앓는 한 여성이 더이상 면도를 하지 않고 수염 기른… 정은지 기자 2025-06-10
"얼굴 불쾌하다 식당서 쫓겨나"...외모 차별받은 '이 병' 환자, 무슨 일? 유전 질환으로 얼굴에 수많은 혹이 나있고, 한쪽 눈을 적출해 피부 이식을 받은 한 남성이 식사를 하기 위해 찾은… 정은지 기자 2024-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