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라 댄스 추는 합창단, 암 생존자 문제 알린다 "옆집 아저씨, 암이래요." 누군가가 암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죽음의 이미지가 따라붙는다. 하지만 암 환자 생존율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맹미선 기자 2018-12-26
젊은 암 환자의 소망 "해외여행 가봤으면..." "옆집 아저씨, 암이래요." 누군가가 암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죽음의 이미지가 따라붙는다. 하지만 암 환자 생존율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맹미선 기자 2018-12-21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암 생존자' 자격증 "옆집 아저씨, 암이래요." 누군가가 암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죽음의 이미지가 따라붙는다. 하지만 암 환자 생존율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2018년… 맹미선 기자 2018-12-18
161만 암 생존자, 암보다 무서운 '낙인' "그래요, 나 암 환자예요." 지난 2016년 10월, 황배우(가명)는 만 33세의 나이로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주3회 꾸준한 운동으로 누구보다… 맹미선 기자 2018-11-02